[아산시 세계타임즈=이현진 기자]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5일(월) 오전, 아산시 남산 안보공원에 위치한 충렬탑을 찾아 참배하며 한 해의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지역 교육을 책임지는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각오를 되새겼다.
참배를 마친 뒤에는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새해 교육 방향과 주요 업무계획을 공유했다. 아울러 시무식에서는 1월 1일 자로 전입한 직원들을 소개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으며, 1월에 생일을 맞은 직원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조직 문화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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